|
 |
|
| ↑↑ 달성군이 저소득가정에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일원에서 '2023년 희망 찾기 가족사랑 해외여행'을 실시한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이 가족여행 기회가 적은 저소득가정에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일원에서 '2023년 희망 찾기 가족사랑 해외여행'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군 특수시책사업으로 지난 2011년 제주도 여행을 시작으로 10회째 진행돼왔으며 올해 처음 해외여행 프로그램으로 생업에 바쁜일정과 경제력등의 제약으로 해외여행을 쉽게 접할기회가 없는 사회취약계층에 해외여행기회를 제공하고 해외에서의 가족 간 특별한 추억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과 가족愛 재발견의 행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한편, 올해 희망찾기 가족사랑 프로그램은 (재)달성복지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달성군에 주소를 둔 저소득층 가정 중 초·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희망여행'이라는 주제로 수기공모를 통해 5가정을 선정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