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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출산장려진흥회중앙회 경북도 영천시 지회가 지난 10일 개소식을 가졌다. 한국출산장려진흥회중앙회 제공 |
| 한국출산장려진흥회중앙회 경북 영천시 지회가 지난 10일 개소식 및 현판식을 성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중앙회 설은주 중앙회장, 상임고문 심만섭, 중앙회 고현자 부회장 박정권 자문위원, 김원섭 운영위원장, 이상인 (파워마트대표)후원회장, 박영호 감사, 심미화 문화예술단장, 김홍제 영천시 지회장, 김장주 지회 고문, 김영순 사무국장 등 임원 및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영천시 지회 개소식과 현판식을 진행했다.
행사 사회는 중앙회 손영은 사무국장이 맡았다.
한국출산장려진흥회 중앙회는 지난 2019년 9월에 설립해 저출산 인식개선과 출생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출생장려 관련 수기 공모사업과 범국민 캠페인 행사, 여성 청소년들에게 보건 위생용품(생리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영천시 지회 임명에는 김홍제 지회장, 김영순 사무국장이 임명 됐으며, 특히 경북도 부지사, 영천시 부시장직을 역임한 김장주님을 지회 고문으로 위촉하고, 심미화님은 중앙회 문화예술단장으로 임명됐다.
심만섭 중앙회 상임고문은 축사를 통해 "영천시 지회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출생 장려는 지역 사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인만큼 경북도 영천시 지회가 출생 장려 문화 확산과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대변자가 돼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은주 중앙회장은 "몇 년간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지속해 왔고 오늘에 이르러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중앙회장 으로써 감개무량하고, 국가 위기에 처한 이 시점에 영천시 지회가 출생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생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선구자의 역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영천시 지회를 맡은 김홍제 지회장은 "출생 장려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중앙회와 협력해 출생 장려 문화를 확산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북 행정부지사, 영천 부시장직을 역임한 김장주씨는 "지회 고문으로 위촉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민을 위해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봉사의 정신으로 출생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고, 영천시의 인구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영천시 지회는 출생 장려를 위한 교육, 출생 장려 수기공모 사업, 캠페인 및 소외계층에 나눔 지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