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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등이 구청 1층 로비에서 대구자활別別(별별)순회장터를 열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9일 구청 1층 로비에서 대구자활別別(별별)순회장터를 열었다. 이번 자활장터는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자활센터 주최로 대구시 8개 구·군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된 각 종 제품을 구마다 순회하며 홍보·판매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 의식 제고와 자활생산품의 판매를 통한 매출 증대로 자활참여자들의 자립기반을 위해 마련됐다. 또 이날 자활장터에서는 달서구 및 구·군의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공예품, 친환경 제품, 패브릭 제품, 먹거리 등 50여 종의 다양한 자활생산품이 판매됐으며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생산품의 홍보 및 판로 확보의 계기가 돼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기반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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