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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교통공사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년 대구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3팀이 우수상을 수상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제공 |
|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년 대구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3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 현장의 개선혁신을 통해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등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다. 대회에는 공사를 포함해 대구지역 10개 기업(기관)에서 13개 분임조가 참가했으며 현장개선・안전품질 등 10개 부문에서 품질개선 활동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서 공사는 ▲전자관리부(Com on Innovation팀)의 ‘승강장안전문 스마트 감시시스템 구축을 통한 점검 시간 단축’ ▲월배검수부(훈민정음팀)의 ‘1호선 전동차 추진제어 구동장치 수선공정 개선으로 예비품 확보 수량 감소’ ▲신호부(온톨로지팀)의 ‘센토사 모노레일 분기기장치 자동감시 시스템 개발로 상태기반 유지보수 환경 구축’ 사례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으로 공사는 오는 8월 순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해 4년간 전국대회에서 금상 2점, 은상 3점, 동상 6점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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