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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농공단지혁신포럼<경북도 제공> |
| 경북도와 한국농공단지연합회 경북협의회(이하 경북농공단지협의회)는 14일 구미 금오공대에서 “지역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기반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경북농공단지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농공단지협의회와 금오공대 공동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농공단지 입주 기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농공단지는 지난 30년 동안 다른 산업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입지여건과 규모의 영세성에도 불구하고 농어촌 지역 산업 발전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경제성장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경북농공단지는 대부분 소규모 단지로 낙후지역에 위치, 노후단지의 증가, 지원 인프라 부족, 수도권 집중화, 농어촌 인구 유출 등으로 인해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다른 산업단지에 비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포럼은 이와 같은 농공단지의 현실을 직시하고, 지역공동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역혁신을 위한 자생적 역량 축적과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최혁진 iN라이프케어 사무총장의 「6차 산업형 농공단지 발전 모델」과 김사홍 비즈니스닥터센터장의 「AI시대, 경북농공단지 재도약 방안」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으며, 산업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으로 △정부의 지원정책 확대 △지자체의 체계적인 추진전략 수립 △입주기업의 자구노력 강화 △산·학·연·관 협력 강화 등의 의견이 제시되면서 참석자들의 많은 지지와 공감을 얻었다.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는 “이번 포럼은 경북농공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 농공단지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 나가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귀중한 자리였다”며“정책 사각지대 해소 및 밀착지원 강화를 통해 농공단지가 다시 활력을 찾아 효자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원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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