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한의대학교 경산동의한방촌과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가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가 위탁 운영 중인 경산동의한방촌은 최근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와 한방 바이오 웰니스 문화관광 체험을 통한 회원들의 심신건강증진 및 미래신성장 한방 바이오 뷰티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방 웰니스 문화관광 체험프로그램 및 의료 전문 서비스 기회 제공 △자연보호 운동의 생활화 및 지역사랑운동 공동실천 노력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이날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 석부홍 회장과 동의한방촌 최용구 촌장은 “문화 관광 교육 환경선도 도시 경산시 전역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쳐온 자연보호 회원들의 선한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며,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에 빛나는 경산동의한방촌이 한방 웰니스 명품 체험촌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했다.
대구·경북권 통합관광벨트 스마트힐링로드(Smart Healing Road) 의료·한방웰니스 디톡스치유휴(休)체험 핵심시설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경산동의한방촌은 지난 2020년 11월23일 개관, 2022년 9월20일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으며, 경산시-경북도-대구한의대학교의 관학 동반성장 성공모델로 '대한민국 한방의 꽃'으로 자리 잡고 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