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2 11:35:10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와 ‘맞손’

자연보호 운동의 생활화 및 지역사랑운동 공동실천 노력
황보문옥 기자 / 1643호입력 : 2023년 06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한의대학교 경산동의한방촌과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가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가 위탁 운영 중인 경산동의한방촌은 최근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와 한방 바이오 웰니스 문화관광 체험을 통한 회원들의 심신건강증진 및 미래신성장 한방 바이오 뷰티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방 웰니스 문화관광 체험프로그램 및 의료 전문 서비스 기회 제공 △자연보호 운동의 생활화 및 지역사랑운동 공동실천 노력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이날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산시협의회 석부홍 회장과 동의한방촌 최용구 촌장은 “문화 관광 교육 환경선도 도시 경산시 전역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쳐온 자연보호 회원들의 선한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며,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에 빛나는 경산동의한방촌이 한방 웰니스 명품 체험촌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했다.

대구·경북권 통합관광벨트 스마트힐링로드(Smart Healing Road) 의료·한방웰니스 디톡스치유휴(休)체험 핵심시설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경산동의한방촌은 지난 2020년 11월23일 개관, 2022년 9월20일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으며, 경산시-경북도-대구한의대학교의 관학 동반성장 성공모델로 '대한민국 한방의 꽃'으로 자리 잡고 있다.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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