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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제5회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3인조 단체전에서 대구의 챔스A팀이 우승, 개인전은 삼우볼링클럽 정성진 선수가 우승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0~11일 제5회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달서구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대구시볼링협회와 달서구볼링협회가 함께 준비했다. 전문체육 선수, 프로선수를 제외한 19세 이상 남‧여 생활체육 일반 동호인 200팀(3인조) 600명이 각 조별 경기를 2일간 진행됐다.
단체전 우승팀에는 상패와 상금 300만원 등 각 부분별 상금과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3인조 단체전 경기는 대구의 챔스A팀이 우승했으며 개인전은 달서구 삼우볼링클럽 소속의 정성진 선수가 761점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구시 신청사를 품은 달서구에 자주 방문해 달서 9경의 빼어난 자연경관도 즐기고 대구의 중심으로 변모하는 달서구에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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