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이만규 의장<사진>이 제301회 정례회 첫날인 15일 2023년 제2차 민생현장탐방의 일환으로 삼보모터스 세천공장(달성군 다사읍 세천로3길 111)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탐방은 지역의 전기자동차 부품 업계를 대표하는 ‘삼보모터스’(대표이사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를 방문해 대구시의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 현장을 살펴보고 업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만규 의장을 비롯해 하병문·이영애 부의장 등 대구시의원들과 사무처 직원 60여 명은 제301회기 제1차 본회의 종료 후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삼보모터스 세천공장을 찾았다.
삼보모터스 세천공장 5층 대강당에서 이만규 의장과 이재하 대표이사의 인사말 이후, 삼보모터스 이진섭 경영기획팀장으로부터 기업현황을 청취하고 기업운영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세천공장의 시설 현장으로 이동해 전기자동차 부품산업현장을 살펴보고 생산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견학을 마무리했다.
삼보모터스는 미션 시스템, 엔진 및 연료 시스템, 전기자동차용 감속기 및 튜닝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회사로 본사는 달서구에 위치하고 있다.
삼보모터스는 1977년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삼협산업으로 국내 자동차 산업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40여 년간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한길을 걸어오며 업계 선두기업이다. 지난 1994년 국내 최초 자동변속기 부품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이만규 대구시의장은 “지역기업 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겠으며,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이 산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안동 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고유가 시대 위기 극복을 위
|
안동 와룡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