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23회 경북 소방동요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경산소방서, 서부유치원. 경산소방서 제공 |
| 경산소방서가 지난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3회 ‘경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경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서부유치원이 ‘금상’을 수상했다.
서부유치원 30명의 원생들은 ‘119사랑법’ 이라는 곡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두 달여간 구슬땀을 흘리며 조미옥, 정선화, 이예원 지도교사의 열정적인 지도로 지금까지 연습해온 모든 기량을 뽐내며 무대를 즐겼다.
조미옥 서부유치원장은 “소방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23회째를 맞이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동요를 통해서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심어주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유치부 11개팀, 초등부 10개팀 총 21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