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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지원센터가 영덕군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요특강이 열리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가 지난 16일 영덕군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범죄예방'과 '청년귀농귀촌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세대통합지원센터는 경북도(인구정책과 이웃사촌팀)-영덕군-대구한의대 이웃사촌마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영덕군에 센터를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특강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마약범죄예방' 주제 특강은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안지원 경위)가 진행했으며, 영덕군 영해면에서 청년과 지역 학부모 51명을 대상으로 마약류의 정의와 마약 사범 단속현황, 마약 범죄 예방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또 '청년귀농귀촌에 대하여' 주제 특강은 청년농부 하니팜의 박승우 대표가 진행했으며, 지역의 청년정책을 활용한 청년귀농귀촌사례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귀농귀촌의 방법을 알려줬다.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는 마약범죄예방, 낙상예방운동, 올바른 운동법,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청년 귀농귀촌 특강 등 어린이부터 청년, 주부, 노인 등을 대상으로 영덕군민들이 원하는 특강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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