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이 도서관에서 산타 모자를 쓰고 열공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간식을 나눠주며 격려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
| 계명문화대 도서관에 때 아닌 여름 산타가 등장해 열공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간식과 함께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계명문화대가 지난 14일 대학 도서관에서 면학분위기 조성과 함께 2023학년도 1학기 기말고사를 앞두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학업성적 향상을 응원하고 공부에 열중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간식 제공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이 산타가 나눠주는 간식 선물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상상하며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도록 대학 도서관에서 마련한 행사이다.
특히 박승호 총장은 이날 직접 산타 모자를 쓰고 나타나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찾아 일일이 간식 선물을 나눠주며 격려했으며, 최수천 도서관장을 비롯해 대학 보직자들도 동참해 간식 350세트를 나눠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승호 총장은 “학생들이 시험공부로 많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이번 깜짝 이벤트를 통해 잠시나마 기분을 전환해 즐거운 마음으로 학업에 매진하길 기원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학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대학이 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영천시 홍보전산실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청통면 계지리의 마늘 재배농가를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