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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제36회 베이비&키즈페어에 참여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제공 |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 15~18일 임신·출산·육아·유아교육 용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6회 베이비&키즈페어에 참여했다.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진행된 이번행사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대구의 희망소리’를 주제로 한 대구시의 출산정책홍보관이 마련돼 관련 정책과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출산정책홍보관은 ▲미혼·결혼존 ▲임신·난임존 ▲출생존 ▲육아존 등 생애주기별로 구성되며 관련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는 미혼·결혼존, 임신존을 운영했으며 예비부부를 위한 작은결혼식, 임산부 의료비지원 등 대구시정책 홍보 및 퍼스널컬러테스트, 인생네컷 사진찍기, 아로마오일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강세환 인구보건복지협회 본부장은 “이번 박람회가 행복하고 즐거운 출산과 육아 문화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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