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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연 영남대의료원 의료원장과 사공민 교수가 유네스코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건강교육공작위원회와 선진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료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영남대의료원 제공 |
| 영남대의료원이 소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선진적인 의료기술을 해외로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남대의료원이 최근 중국 내 소아 망막모세포종 및 소아청소년과 환자의 선진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네스코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건강교육공작위원회와 의료 교류 협약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남대의료원 김종연 의료원장과 사공민 교수(안과), 이재민 교수(소아청소년과)과 유네스코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건강교육공작위원회 리링화 고문 등 12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중국 내 소아 망막모세포종 환자를 비롯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한 환자 송출 및 의료 기술, 제반 사항 등의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사공민 교수는 “소아 망막모세포종은 소아의 가장 흔한 원발성 안구 내 악성종양으로 국내 인구 10만 명 당 4세 이전에 11.2명이 걸린다고 보고되고 있다”며, “적기에 치료한다면 5년 생존율이 97% 이상 되는 병이므로 중국 내 환자들이 적기에 치료받아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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