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서구가 안전보안관 및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후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지난 15일 서구청 구민홀에서 서구 안전보안관 및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은 안전 공익 신고‧점검 등 안전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지역 안전지킴이로 지난 2018년 5월에 도입됐다. 지역여건을 잘 아는 통‧반장, 재난‧안전단체 회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재 76명이 서구에서 활동 중이다.
이날 교육은 안전정책방향과 안전무시 7대 관행, 안전신문고 운영, 안전보안관의 임무 등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3시간의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특히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협업하여 승강기 안전 및 모니터링 향상교육을 함께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서구 관계자는“우리구의 안전파수꾼인 안전보안관이 자부심을 갖고 주변의 위험요소들을 날카로운 눈으로 찾아내 주민안전의식 생활화를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