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22일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타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대구의 우수 중소·중견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 청년이 대구에 귀환해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지난 달 3일 신용보증기금,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협약을 통해 타지역 청년의 대구 취업과 정착을 위한 경로를 구축해 지난달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대구 중소·중견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참여 청년에게는 숙박비, 교통비, 식비 등 최대 10만 원의 실비를 지원하고, 취업에 성공한 청년에게는 지역의 공공기관 사택을 최대 2년간 무상(관리비 본인 부담)으로 제공한다.
이번 달 채용박람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개최한다. 참여 대상은 만 19~39세의 대구 취업을 희망하는 타지역 청년이며, 포엠엔지니어링, 신한환경기술, 릴리커버, 케이에스디어패럴 등 10여개의 지역 기업이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워크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청년정책과 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창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기찬 대구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대구의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타지역의 구직청년을 매칭해 많은 청년들이 대구에서 취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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