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4차산업·디지털-메타버스시대에 경북문화예술의 숨은 가치를 확산하고, K-culture를 선도할 도내 예술인과 경영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2기 ‘경북예술경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지난 13일 구윤철 경북문화재단 대표의 개강 특강 ‘경북에서 글로벌 성공경영’을 시작으로 이번 경북예술경영아카데미에서는 총 16개의 강의가 열리게 된다.
제2기 아카데미는 기업경영과 문화예술, 디지털을 다루며 사전에 참가를 희망한 경북도의 경영인, 예술인, 공직자 등 각계 전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문화정책·예술, 경제·경영, 역사·인문 등 분야별 명사와 전문가 초청 강연 및 교류활동이 이뤄진다.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등 전현직 장관급부터 디지털 신지식 분야 최고 전문가 등 제2기 아카데미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 20인으로 구성됐다.
20일 입학식을 포함해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강의가 진행되며 경주, 포항, 영주, 상주 등 각 지역을 탐방하고 상호 교류의 장이 될 현장 체험학습도 이루어진다. 이철우 경북 지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아카데미 개최에 지역 예술인과 경영인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어 감사하다”며 “문화와 예술이 선진국으로 가는 지표가 되는 만큼 아카데미를 통해 경북도의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전문인으로서 시야의 폭을 더욱 넓혀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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