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가 20일 한국이용사회 대구 북구지회와 대장암 검진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북구의 타암종 평균 수검률 44%에 비해 낮은 대장암 수검률 25%에 대한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대장암 검진 대상자는 50세 이상 남녀로 검진 주기는 1년이다. 1차 검사인 분변잠혈검사 후 이상이 있으면 대장내시경 등의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분별잠혈검사는 검사 전 검진 기관에서 채변통을 수령해 검진 기관으로 다시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협약을 통해 북구보건소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활권 내 이용소 20여 곳에 채변통 보관함을 비치하고 주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장암 수검률이 향상돼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참여 이용소가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