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상현 노조 위원장이 조합원 퇴임식에서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상현)이 지난 23일 경산지역 식당에서 조합원 퇴임식을 열고 시정발전을 위해 몸 바쳐 온 선배 공무원들의 퇴직을 축하했다.
이날 퇴임식은 평생을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다 영예롭게 퇴임하는 선배 공무원들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로패를 전달하며 떠나보내는 안타까움과 공로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오찬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 공직자들이 지난 공직생활 함께 했던 추억들을 회상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퇴임하는 선배 공무원들은 항상 시민행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공무원이 되어달라며 후배 공무원들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신규임용에서 퇴임까지 오랜 시간 탈 없이 공직생활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늘 함께해준 동료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특히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는 한 명의 시민으로 경산시 발전을 위해 멀리서나마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상현 위원장은 “선배들의 소중한 청춘을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 희생했기에 경산이 경북의 3대 도시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비록 직장에서는 퇴임이지만, 후배들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라며, 제2의 인생은 이제 시작인만큼 멋지게 펼쳐 나가길 응원한다”고 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문경 점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식 꾸
|
안동 새마을지도자 송하동 부녀회가 지난 8일 ‘2026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