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양군,명품대구경북 박람회 홍보부스 운영<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023 명품대구경북 박람회에 참가, ‘메마른 삶에 쉼표가 그리울 때, 영양입니다’를 주제로 영양 자작나무숲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영양군은 민선8기에 생태관광 메카 도약 및 자작나무숲 명품화로 관광 추진방향을 제시한 만큼 생태관광 홍보부스 운영에 나선다.
군은 이 부스를 힐링으로 대표되는 자작나무숲 이미지로 꾸며서, 지루한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이 박람회 내 쉼터 공간으로 이용하기를 기대한다.
영양 자작나무숲은 총면적 108ha, 평균수령 30년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 생태관광지이며, 2020년 5월 산림청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되어 산림휴양자원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곳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9월 중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영양고추 핫페스티벌’ 개최정보를 알리고,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무곤충 및 수평잠자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도창 군수는 “무더위와 일상에서 지친 도시민들이 공기가 오염되지 않은 지역에서만 자라는 자작나무숲을 방문해 메마른 삶에 쉼표를 찍고,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건 기자 |
|
|
사람들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의성 단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정(情)꾸러미 나눔’
|
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
|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로뎀복지재단 영천희망원을 방문
|
㈜풍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