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석보면은 지난 25일 병환으로 고추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고자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석보면, 기획예산실, 문화관광과, 농촌경제과, 지역개발과 5개 부서의 직원 30여 명은 석보면 주남리에 위치한 고추밭에서 고추 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원기 석보면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바쁜 업무 중에도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려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고나 질병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김승건 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