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3년 제3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이 30일 군청 전정 및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대구·경북 혈액원의 헌혈 버스 2대를 지원받아 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제3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수혈인구 증가, 저출산으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우려하여 헌혈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수급을 유지하고자 마련됐다.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 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 유경험자에 한해 가능하고, 헌혈 전에 약물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상담을 진행하여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기증 희망 등록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하고 장기기증 및 인체조직기증에 대한 현장 희망 등록도 함께 실시했다.
장여진 영양보건소장은 “무더운 날씨와 격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영양군민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안정적 혈액공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건 기자 |
|
|
사람들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의성 단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정(情)꾸러미 나눔’
|
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
|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로뎀복지재단 영천희망원을 방문
|
㈜풍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