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가 지난 24일 군민회관에서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및 한마음회원대회를 개최했다.
안형욱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건설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해 오신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전한 정신을 위해서 앞장서는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추구하는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기르자는 국민 의식 개선 운동이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다”며 “회원의 화합과 결의를 다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이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건 기자 |
|
|
사람들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의성 단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정(情)꾸러미 나눔’
|
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
|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로뎀복지재단 영천희망원을 방문
|
㈜풍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