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양군, 10월 우박피해농가 특별 영농자재비 지급<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이 지난 10월 26일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하여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특별 영농자재비를 편성 지원했다.
이번 우박은 이례적으로 10월 말에 내렸으며 수확기를 앞두고 있는 과수(200ha)와 배추(50ha)에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23년도에는 저온 및 우박, 집중호우, 태풍 등 다수의 재해가 발생하여 이미 많은 농가가 피해를 입었는데 수확기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또다시 우박피해를 입어 농가의 시름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에 군에서는 농민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우박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하여 ㎡당 100원의 특별영농자재비(3회 추경, 군비 100%)를 편성 지원했다.
오도창 군수는 “지난 재해로 인한 피해가 아직 가시기도 전에 이례적 시기 우박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돼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이번 특별지원금이 우박피해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