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이 지난 25일 관내 카페에서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치매관리사업의 계획을 공유하고, 오는 5월 9일 우곡 도진리에서 진행되는 2024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경상북도 배회대처 모의 훈련’실시 계획을 안내하고 상호 협조 방안 논의 등 실질적인 자문과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이남철 군수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치매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 내 치매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의 연계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구미 진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명절 한상 나눔사업’을 실시
|
구미 도개면에 지난 21일 도개중·고가 어르신을 위해 마련한 쌀 10kg 26포를 관내
|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의성 단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정(情)꾸러미 나눔’
|
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