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지난 25일 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백신선 고령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저출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번에 기탁한 성금으로 고령군의 저출생 극복에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는 “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성금을 기탁해주어서 감사드리고, 고령 저출생 극복하는 사업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구미 진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명절 한상 나눔사업’을 실시
|
구미 도개면에 지난 21일 도개중·고가 어르신을 위해 마련한 쌀 10kg 26포를 관내
|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의성 단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정(情)꾸러미 나눔’
|
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