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4 어린이날 행사 개최<고령군 제공> |
|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 제18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 행사가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약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어린이날에는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었지만 고령에서는 방문객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야외부스의 동선을 최소화 한 배치로 차질없이 진행하는 등 궂은 날씨 속에도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합창단 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축하 메시지 전달, 경품추첨 등의 기념식을 갖고 경찰서·소방서·군 부대·보건소 홍보 및 체험부스와 VR체험, 풍선아트, 머그컵 그림그리기, 스크래치 페이퍼,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처, 손거울&배지만들기, 우드토이 만들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여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먹밥과 팝콘, 아이스크림 등 먹거리 나눔 부스를 운영하고, 별도의 쉼터 공간을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이남철 군수는“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고령을 방문하여 어린이날을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우리의 꿈과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사람들
안병윤 예천군수는 23일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
경주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경주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지난 21일 웨딩 파티엘에서
|
구미 진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명절 한상 나눔사업’을 실시
|
구미 도개면에 지난 21일 도개중·고가 어르신을 위해 마련한 쌀 10kg 26포를 관내
|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