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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한 화물차휴게소 건립 사업의 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물차 운전자 휴식공간이 확보되지 못하면서 교통사고 발생 건수도 변화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히 소속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2014∼2016년 동안 화물차휴게소 건립 실적은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국토교통부는 화물자동차 휴게시설 확충 종합계획(2015∼2019)을 통해 2019년까지 충청남도 서산·당진과 경남 김해시에 물류거점형 화물차휴게소 3개소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 발표와 달리 서산휴게소는 수년간 사업제안자가 나타나지 않아 지난해 9월 사업 폐지가 확정됐다. 당진휴게소 역시 같은 이유로 사실상 폐지수순에 접어들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김해휴게소 역시 지지부진한 진행으로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 특히 국토부는 2016년 화물자동차휴게소건설지원 사업비 8억6000만원 중 4억1000만원을 집행했다. 3억3700만원(40%)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통계도 정부의 발표와 달랐다. 국토부는 화물자동차휴게소가 졸음운전 방지 등으로 교통사고 감소에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안규백 의원이 국토부에게 제공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상자수 감소는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화물차 교통사고 치사율이 승용차·승합차에 비해 높아 화물자동차휴게소 건립이 필요하다고 안규백 의원은 설명했다.안규백 의원은 "화물자동차휴게소는 장시간 운전으로 쌓인 피로를 녹일 수 있는 쉼터가 될 것"이라며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종합계획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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