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19 20:43:00

예천군,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불꽃 경쟁


황원식 기자 / 1861호입력 : 2024년 05월 2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컴파운드 에선경기<사진=예천 양궁협회 제공>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가 지난 21일 공식 연습과 장비검사를 시작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해 세계 50개국에서 참가한 각국의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벌이고 있다.

2024 현대양궁월드컵 대회에는 지난 4월 30일 최종 엔트리 결과 50개 국 514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다.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양궁 대표선수단은 컴파운드 예선경기에 김종호, 양재원, 최용희, 박승현 선수가 참가하고 있으며, 여자부에 한승연, 오유현, 소채원, 송윤수 선수 등이 본선 경기에 진출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특히, 한승연 선수는 지난 21일 여자부 개인전 예선경기에서 711점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으며, 단체전에서도 여자부가 총 2126점으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 예천군청 소속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사진=예천 양궁협회 제공>
예천군청 소속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를 비롯해 우리나라 국가대표와 세계 최고 선수들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예선과 본선 경기는 1층 지정 관람 구역 및 2층 관람석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결승 경기가 열리는 25일~26일에는 온라인 사전예약자와 함께 현장 방문객 선착순 무료러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컴파운드 결승전(25일) 리커브 결승전(26일)은 SPOTV를 통해 라이브로 중계되며, 결승전을 위해 조성된 결승경기장은 초록 잔디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최고의 경관을 선보이며 실력을 겨룰 궁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 대한민국 여자 국가대표<사진=예천 양궁협회 제공>
대회를 총괄 지휘하고 있는 김학동 조직위원장은 "예천을 방문한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인심좋은 고장 예천군민이 경기장에 나와 응원하면서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