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천시의회 제공> |
| 영천시의회가 지난 31일 임고면 매호리에 소재한 마늘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영농현장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의회사무국 직원 10여 명은 서툴지만 영농에 보탬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민들의 고충을 함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하기태 의장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지역농가의 고충 해소를 위해 지속 관심을 갖고, 영농지원정책 및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