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1 02:27:59

김상희 “팬티라이너·기저귀도 전수조사”

“제조사, 품질기준 충족시 처벌 어려워…기준 마련해야”“제조사, 품질기준 충족시 처벌 어려워…기준 마련해야”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깨끗한나라의 ‘릴리안 생리대’ 부작용 논란 속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팬티라이너와 기저귀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해 “팬티라이너는 여성들이 평상시에 사용하고 기저귀는 아이들이 하루종일 사용한다”며 “전반적인 안정성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전반적으로 생활 속 여러 화학물질들에 대한 조사를 해서 안전성을 확보하는 노력을 정부가 해야 한다”며 “우선은 급하게 문제제기된 것들에 대해 신속하게 검사를 해서 국민들에게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해주고 그렇지 않다면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생리대 부작용 관련 기업 책임에 대해서는 “품질기준에 충족하면 처벌할 수 없다”며 “정부가 관련 기준을 마련해야 하는데 선행 연구나 선진국의 사례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 생활 주변에 수만 가지의 화학물질이 있고 심각한 문제”라며 “정부가 문제가 될 소지들을 미리 알아서 기준도 마련하고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해야 하는데 식약처에서 나이브했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화장품처럼 생리대 등에 대해서도 ‘전 성분 표시제’를 추진하겠다는 당내 의견과 관련해서는 “문제제기가 되면 정부는 어떤 성분이 있고 어떤 것이 문제가 있고 없는지 정확하게 밝혀주고 기준을 마련해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찬성의 뜻을 밝혔다.야당의 류영진 식약처장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식약처가 이번 사태에 대해서 우왕좌왕하고 잘못 대응한 것은 분명하게 사실”이라면서도 “식약처장 만의 책임으로 다 몰아세우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식약처장, 식약처 공무원·공직자들이 정부가 총체적으로 지난 1년 동안의 무관리 상태에 있었던 것을 정말 정신 차리고 국민들에게 안심시키고 복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문경시 가은읍(읍장 강선희)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가은읍의 이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산하 여성회(회장 권기숙) 회원들이 참여한 가 
문경시새마을회(지회장 김현수)는 지난9월 17일 농암농기계창고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 
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수, 부녀회장 김명숙)는 지난 9월18일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 산북면위원회(위원장 서홍도)는 지난9월18일 오전 6시부터 회원 2 
대학/교육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대구보건대, 군위군과 지역성장협업 업무협약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와 뷰티 전문인재 양성 강화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대공봉사단, 치매케어지도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특강 참여  
변창훈 대구한의대총장,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체험학습  
대구보건대, 군위군과 지역성장협업 업무협약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와 뷰티 전문인재 양성 강화  
대구공업대 사회복지경영계열 대공봉사단, 치매케어지도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특강 참여  
변창훈 대구한의대총장, ‘한국경영대상’ CEO-인재육성 부문 '대상'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