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지난 5일 왕피천문화관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재로 관내 이장단 195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연재난 인명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민간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전예찰 방법, 주민대피의 필요성 및 대피방법, 민간참여를 통한 인명피해를 예방한 사례 소개로 구성됐다.
손병복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과 군정이 함께 재난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리고, 아울러 함께하는 마음으로 더 안전하고 풍요로운 울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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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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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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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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