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8-04 05:25:17

서대구역·대구권 광역철도‘큰 기대’

대부분 시민 “지역균형발전과 대구₩경북 상생발전 도움”대부분 시민 “지역균형발전과 대구₩경북 상생발전 도움”
오정탁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민들이 평가한 대구시의 교통인프라 중 철도부분 시정만족도 조사결과에 의하면‘서대구 고속철도역 건설’이 균형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사람이 85.0%,‘대구권 광역철도’등 철도광역화가 대구‧경북 상생발전에 기여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92.6%로 나타나는 등 철도인프라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설문조사*는 대구시에서 여론조사 전문기관 메트릭스에 의뢰해 대구시민들의 교통인프라 및 관련시책에 대한 인지도와 만족도 등을 파악해 향후 시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기간 : 17.7.17 ∼ 7.28(12일) / 대구시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 온라인과 전화조사 병행 /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0%P현재 추진 중인 대구시 철도시책에 대해서는 서대구 고속철도역 건설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5.0%가 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응답했으며,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과 1호선 하양연장 건설은 시민 대부분인 92.6%가 대구‧경북지역 상생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응답했다.또 위 철도인프라 사업들에 대해 응답자의 88.7%가 시민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답하는 등 시민들이 대구시 철도 인프라 구축정책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장래 철도 인프라 추진 필요성에 대해서는,도시철도 사각지대에 트램 등 신교통수단 도입에 대해서 응답자의 72.9%가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도입이 필요하다는 응답자 중에서 77.2%는 교통체증이 유발되더라도 트램 도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달빛내륙철도(대구~광주) 사업에 대해 응답자의 86.7%가 영·호남 교류 및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대구~광주 동서간 철도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대구 지역 내에서도 도시철도 서비스 제공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관심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책과 관련하여 응답자의 65.7%가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책을 알고 있었으며, 세부적으로 교통사고 다발지점 특별안전진단 개선대책에 대해 92.5%가 교통사고 감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응답했다.이 외에도 도로시설물 정비, 법규위반 차량단속 강화, 교통약자 보호구역 지정 등이 교통사고 감축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캠페인에 대해서는 85.7%가 교통사고 예방,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다고 응답하였다.대구시의 교통인프라 개선노력에 대해서는 ‘노력하고 있다’에 과반수인 56.3%가 응답하였으며, ‘보통’에 31.2%, ‘노력하지 않음’에 12.5%의 응답률을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연령이 높은 층(40~60대 이상)보다 낮은 층(20~30대)에서 대구시 교통인프라 개선 노력정도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서대구 고속철도역, 대구권 광역철도, 달빛내륙철도 건설 등은 대구광역시의 핵심 철도인프라 사업일 뿐만 아니라, 국정과제로서 광주·경북과의 상생협력 사업에도 포함된 만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영·호남 화합과 지역균형발전,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정탁기자ojt0440@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기가구 지원금 
새마을지도자문무대왕면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9일 감포읍 나정해수욕장 일대에서 해 
전국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가 지난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류 및 생활용품 등 
(재)문경시장학회는 지난 7월31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문경시산림조합에서 1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와 성주 운영위가 지난 31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3 
대학/교육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 예비 신입생 대상 현장 적응력 강화  
대구한의대, 김종수 경북 안전행정실장에 명예이학박사 학위 수여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대학/교육
남부메이커교육센터, 여름맞이 메이커 가족캠프  
영진전문대,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 ‘11명 입상 최고 성과’  
계명대 동산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11회 연속 1등급  
호산대,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 ‘인체 기초 이해 해부학실습’  
디지스트기술지주, 20억 원 규모 첫 펀드 결성 ‘딥테크·교원 창업’집중  
영남이공대, 중국 해외 연수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AI커머스 기반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 예비 신입생 대상 현장 적응력 강화  
대구한의대, 김종수 경북 안전행정실장에 명예이학박사 학위 수여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