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북면이 지난 13일 열네 번째 범시민 친절운동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진행, 1일 면장으로 박원규 산북 생활안전협의회장이 근무했다.
박원규 회장은 “1일 면장으로 근무하게 되면서 작은 친절을 준비했는데 많은 분께 그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오늘 근무하면서 느낀 친절의 중요성을 생활안전협의회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엄상익 면장은 “생활안전협의회에 오늘 느낀 친절을 잘 전달해 친절 전파에 앞장서 달라”며 “산북면은 세계 1등 친절 도시 문경이 될 때까지 ‘나도 산북면장이다’를 통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영천시 카페우즈 베이커리이수경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재)영천
|
영주 꿈드림 청소년이 5일, 일일카페 운영을 통해 마련한 동기부여금 80만 원 전액을 지
|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올해 모범경로당에 상주 동문동 인봉경로당이 모범경로당으로 선정, 지난
|
김천 농소면이 지난 3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하반기 주민자치 하모니카 교실’을 본격
|
김천 아포 단체장협의회가 지난 4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아
|
대학/교육
칼럼
122년간 기상관측 신기록 42.5도 고온에 극한 가뭄으로 남부지방 저수지가 고갈
|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