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항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지난 14일 한동대학교 학생회관에서 ‘탄소중립 시대를 위한 미래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항시 제공> |
| 포항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지난 14일 기후, 탄소중립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시민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대응 및 탄소중립 전문가 인재 양성을 위한 직무 설명회를 한동대 학생회관에서 ‘탄소중립 시대를 위한 미래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관련분야 현직 연구원이 직접 방문해 ‘에너지 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연구기관의 역할’(이성재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팀장),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공간환경계획 전략’(김태현 한국환경연구원 전문위원)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경운 환경정책과장은 “포항 탄소중립 지원센터에서는 모든 세대에 걸쳐 녹색 실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