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비상소화장치함 설치 후 사용법 교육 하고 있는 모습<경주소방서 제공> |
|
|
 |
|
| ↑↑ 비상소화장치함 설치작업(다보탑)완료<경주소방서 제공> |
| 경주소방서가 지난 13일 황리단길에 비상소화장치함 설치작업을 완료했다.
비상소화장치함은 황리단길 골목 중 10곳에 설치가 됐으며, 내부에는 소방호스 40mm 3본과 소화기 2기 등 화재 초기진화에 필요한 소방용품이 비치돼 있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시민 모두가 경주를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경주소방서도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방에 대한 지속 관심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