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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앞줄 가운데)와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과 수료생들이 제12기 청도온누리대학 수료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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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가 제12기 청도온누리대학 수료식에서 수료생들에게 표장을 수여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0일 이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수료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청도온누리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에서 소감문을 발표한 한 수료생은 “나이가 많아 배움의 기회도 늦은 것이 아닐까 우려했는데 다양한 경험과 알찬 수업을 통해 진정한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며, 온누리대학 운영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하수 군수는 “배움에 주저함이 없는 어르신의 열정에 감동했다”며, “교육을 통한 의식의 선진화를 통해 청도를 발전시키는 데 힘을 더해달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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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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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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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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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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