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금수면 찾아가는 씽씽고향별곡 추진<성주군 제공> |
| 성주 금수면이 오는 8월 1일부터 변경되는 금수강산면과 더불어 민선8기 2주년에 맞춰 변화한 성주군을 알리고 시책에 대해 알리기 위해 ‘씽씽고향별곡’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씽씽 신나게 동네를 다니며 별별 이야기를 전하며 소식 전하자’란 의미로 마련된 씽씽고향별곡은 1, 2부로 나뉘어 1부 홍보장사 만만세에서는 금수면장의 군정 발전방향과 시책, 역점사업 등에 대한 실적 설명과 함께 금수강산면 명칭 변경을 위해 한 마음이 되어준 주민과 함께 영상을 시청했으며, 금수강산면 변경 후 잘사는 동네로 가기 위해 마음을 모으기도 했다.
2부 행사인 무엇이든 배워보살에서는 몸살림, 아로마테라피, 떡만들기, 명상교실 등 12개 동네에서 건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해 유익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병환 군수도 찾아가는 면 행정 추진에 참석해 “금수면이 금수강산면으로 명칭변경을 통해 기대되는 면이라며 파크골프장 준공에 이어 성주호 주변 관광지 일대가 빠른 시일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군정방향이나 금수면 사업 등에 대해 군수, 면장이 직접 설명을 하고 주민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도 쉽게 말을 할 수 있어 더운 데 나가지도 않고 볼일을 볼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금수발전을 위해서 동네 주민 한 사람이 한 마음이 되어 돕겠다”고 전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성주에서 첫 시도된 명칭변경이 금수면민 열정과 하나된 마음에 변경할 수 있었으며 힘든 시기를 이겨낸 어르신이 이 지역 승리자"라며 "어르신이 행복한 금수면이 되도록 더욱 신경쓰겠으며 작지만 강한 금수면이, 금수강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