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양정열 화남면 청년회장 및 회원들이 초복맞이 수박을 전달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
| 영천 화남 청년회가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경로당 28개 소를 방문해 수박(140만 원 상당)을 전달하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양정열 화남면 청년회장은 “초복을 맞아 이렇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르신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 그리고 청년회원이 먼저 어르신 안부를 살피며 공경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광환 화남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남면 어르신께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는 청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