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가 경산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제2회 민주평통 통일가요제'를 개최하고 조지연 국회의원 등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협의회가 지난 13일 농업인회관에서 조지연 국회의원,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민주평통 통일가요제'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 째 개최된 민주평통 통일가요제는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14일)' 국가기념일 제정에 따른 북한이탈주민의 포용과 사회적 인식 개선으로 통일보다 앞선 탈북민과의 공감과 화합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형수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북한 이탈주민이 잘 정착하고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것은 미래 통일시대의 통합을 위한 원동력이 돼 줄 것이며, 오늘 행사가 함께하는 화합의 원초가 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