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마성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8일 주민자치위,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위와 함께 올해 첫 출생 가정을 방문해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탄생의 기쁨을 함께했다.
마성면 신현1리에 거주하는 서 씨 부부는 지난 달 20일 남아를 출산하며 지역 내 출산율 증가와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주었다.
지성환 마성면장은 “함께 참여해주신 단체장께 감사의 말을 드리며 출생 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출생·양육하기 좋은 마성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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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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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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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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