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6.25참전유공자회 김동수 회장(97)이 지난달 26일 국가보훈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금일봉을 군위 군수에게 기탁했다.
김동수 회장은 97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고, 김동수 회장은 이 상의 의미를 더욱 빛내기 위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결심했다.
김 회장은 "이번 수상이 나 혼자만의 영광이 아니라, 6.25 참전용사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할 기쁨이다"며 "앞으로도 나라와 지역 사회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올해 모범경로당에 상주 동문동 인봉경로당이 모범경로당으로 선정, 지난
|
김천 농소면이 지난 3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하반기 주민자치 하모니카 교실’을 본격
|
김천 아포 단체장협의회가 지난 4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아
|
경주경찰서는 지난 5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김정진 서장 주재로 凡 수사부서(수사·형사·여
|
경주시새마을회‧부녀회는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읍면동별로 80세대에게 밑반찬세트를
|
대학/교육
칼럼
122년간 기상관측 신기록 42.5도 고온에 극한 가뭄으로 남부지방 저수지가 고갈
|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