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마성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5일 중복을 맞이해 면 새마을 창고 전정에서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오리영양죽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김대진 마성면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와 장마가 계속되는 요즘 어르신이 오리영양죽을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성환 면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정성을 담아 영양죽을 준비해준 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께 감사드리고, 관내 취약계층을 살피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대한노인회가 선정한 올해 모범경로당에 상주 동문동 인봉경로당이 모범경로당으로 선정, 지난
|
김천 농소면이 지난 3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하반기 주민자치 하모니카 교실’을 본격
|
김천 아포 단체장협의회가 지난 4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아
|
경주경찰서는 지난 5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김정진 서장 주재로 凡 수사부서(수사·형사·여
|
경주시새마을회‧부녀회는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읍면동별로 80세대에게 밑반찬세트를
|
대학/교육
칼럼
122년간 기상관측 신기록 42.5도 고온에 극한 가뭄으로 남부지방 저수지가 고갈
|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