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봉화 협의회가 20일 상운면 밀레니엄 복지관 야외에서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회 주관으로, 바르게살기 회원 30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박상호 바르게살기 봉화 청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해 줘 감사하고, 어르신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