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역특산주 꿀 발효주 개발<상주시 제공> |
| 상주 농업기술센터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28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주류제조업체 대표와 농산물 생산자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중간보고회에서 개발 방향을 설정한 꿀과 과일을 활용한 미드(꿀 발효주, Mead) 개발에 이어 8월 초 주류 전문가와 일반소비자가 시음 평가해 선정한 최종 4종의 술(샤인머스캣, 사과, 복숭아, 배)을 선보이고 시음 했다.
개발 용역을 맡은 한국가양주 연구소 관내 주류업체 대표는 신선한 과일과 달콤한 꿀이 들어간 미드는 기존의 쌀로 만든 술과 차별화되고 젊고 새로운 이미지가 있다며, 지역 특산주로 성장 가능성이 켜 향후 기술이전을 받아 제품을 생산해 보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조인호 소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개발된 술은 현재 국내 시장에서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술로 시에서 먼저 상품화해 새로운 주류시장을 개척하고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 관내 주류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지역의 차별화된 특산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청복2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
|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