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주군 구인기업-구직군민 만남의 장 마련<성주군 제공> |
| 성주군이 지난 11일 건강문화캠퍼스에서 '일자리 잡(JOB)는 날'구인구직 채용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유림테크, 에스더블유테크, 아세아엠씨티 주식회사, ㈜모아, ㈜케이푸드테크날러지 등 5개 지역업체가 참여해 품질관리(QC) 등 총 25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사전 신청 구직자 30명, 현장 신청 구직자 24명 등 총 54명 군민이 참여해 67건의 면접을 시행했고, 총 24명이 즉시채용 또은 현장 면접 통과에 성공했다.
이번 채용행사에는 연초 지역 기업 대상 사전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하반기 진행된 품질관리 교육훈련사업 수료생이 구직을 위해 참여했으며, 교육과 동시에 일자리 매칭 및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돼 수료생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는 후문이다.
군 관계자는 “전년도와 달리 기업체 수요가 많은 품질관리 인력의 전문적인 양성 및 취업 연계를 새롭게 시도해 보았는데, 구인 지역 기업에게는 전문화된 인력공급을, 구직 군민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군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취업훈련 및 적극 일자리 매칭 활동을 통해 군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거성피엔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
지난 3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제이원케이폴 대표 조용우로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