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주군, 6.25참전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달<성주군 제공> |
| 성주군이 10월 정례회를 통해 6.25참전유공자 故허병 일병 자녀인 허수식 씨에게 화랑문공훈장을 전달했다.
이번 무공훈장 수여는 육군본부 요청사항으로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주인공을 찾지 못하고 있다가 2019년부터 진행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주인을 찾게 된 것이다.
허병 일병은 용암 출신으로 1952년 5월 입대해 9사단 소속으로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수공을 세웠으며 제대후 용암에서 생활하다가 1991년 영면했다.
이날 행사에는 90세 부인과 2남 3녀의 자녀들이 많이 참석해, 늦었지만 영광스러운 훈장 전달에 감사를 표했다.
이병환 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는 과거 호국영웅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잊지 않고, 예우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거성피엔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
지난 3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제이원케이폴 대표 조용우로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