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소년 어울마당 공연 모습.<청송군 제공> |
| 청송군이 지난 3일 제18회 청송사과축제에서 청소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어울마당(부제:청소년의 끝없는 비상)’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 어울마당’은 청소년운영위 회의에서 개진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돼 ‘청소년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연을 기획하며 준비한 축제의 장이었다. 행사는 예선심사를 거친 8팀(노래, 밴드, K-POP 댄스 등)이 무대에 올라 각각의 다채로운 재능을 뽐냈고, 싸이 모창가수 싸이렌이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사로잡은 에너지 꽉 찬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어른 위주 공연과 무대로 채워졌던 기존의 축제에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점에서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윤경희 군수는 “청소년이 가진 무한한 끼와 꿈이 담긴 무대를 잘 봤다”라며, “앞으로도 청송의 미래인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