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5:39:02

재경 안동시향우회, 2024 송년의 밤 행사

권기창 시장, 대구·경북 통합 반대 성원 당부
조덕수 기자 / 1985호입력 : 2024년 12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권기창 안동시장이 2024 송년의 밤 행사에서 '대구ㆍ경북 행정통합, 누구를 위한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대구ㆍ경북 통합 반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재경안동시향우회원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안동시 제공>

재경 안동향우회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권기창 시장, 김경도 시의장, 손광영 시의회 부의장, 금경수 재경 안동향우회장, 강보영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회장, 양재곤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장 등 약 800여 명 출향인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4년 향우회 활동을 돌아보며 안동 발전을 기원하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향 발전에 크게 기여한 출향인에게 안동시장 감사패 및 표창 수여, 학업에 매진하는 모범 학생 및 효행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하고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금경수 회장은 “향우회원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인 만큼 친목과 단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향에 대한 사랑과 고향 발전을 바라는 출향인의 마음을 모아 안동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앞으로 재경 안동향우회가 더욱 활발하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권기창 시장은 송년사와 2025년 을사년을 다짐하는 축사에 이어, 대구·경북 통합론으로 대두된 도청 소재지로서의 고향, 안동의 위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재경안동향우회의 고향인 안동의 위기 상황을 토로하고 그 대안을 함께 찾고자 32만여 명 재경안동향우회원의 지지와 성원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는 금경수 회장을 비롯한 출향인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도 변함없이 고향에 대한 관심과 성원으로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