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저출생 극복 정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에게 주택 구입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더드림(The Dream)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사업’을 2025년 첫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주택구입자금 대출을 통해 관내 주택 구입을 완료한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로, 선정될 경우 가구당 최대 400만 원 범위 내에서 최장 4년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사업신청일 이후 출산한 경우 자녀 1명당 0.5%씩 최대 1%까지 추가 지원한다.
오는 1월부터 두 달간 성주군청 허가과에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소득기준, 주택기준, 대출기준 등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지원규모 초과시 자녀수, 소득, 혼인기간, 대출금리 등 우선순위에 따른 배점에 따라 최종 20가구 신혼부부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내 공고문으로 확인하거나 군청 허가과 건축허가팀(054-930-635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성주군수는 “이번 사업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결혼적령층이 주택구입 및 자녀양육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으로 결혼과 출산 자체를 기피하는 현상이 날로 심화되는 상황에서 주거안정 및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저출산 대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청통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거성피엔티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
지난 31일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종강식에서 ㈜제이원케이폴 대표 조용우로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